그러니 당신을 가장 잘 아시는 분께 손과 마음을 열고, 그의 온유한 살핌이 두려움이 아니라 평안과 바로잡음이 되게 하십시오. 오늘부터 시편 기자의 말을 주님께 고하고 그분의 연단하심을 기다리십시오—그분은 찾는 이의 여정에서 당신을 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용기를 내십시오: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은 치유하시고 회복시키며 그리스도 안으로 더 깊이 인도하시는 동일한 하나님이시며, 그분은 그 길의 모든 걸음마다 당신과 함께 걸으십니다.
이 묵상을 오늘 하루에 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