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보서 2:4의 메시지는 공동체를 파괴하는 자기 중심성을 버리고 다른 이를 돌보는 것을 그리스도 사랑의 실천적 표현으로 받아들일 것을 우리에게 초대합니다. 그것은 추상적인 윤리가 아니라 자신의 이익뿐만 아니라 타인의 이익에도 관심을 기울이라는 구체적인 초대입니다. 신자의 마음이 십자가에 의해 다듬어질 때, 이웃에 대한 배려는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가운데 있음의 눈에 보이는 증거가 됩니다.
이 임무는 일상 속 속도에서도 덜 엄격하지 않습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친구들 사이에서, 교회의 봉사에서 말하기 전에 듣고, 필요할 때 양보하며, 나의 편안함보다 타인의 선을 앞세우는 것을 요구합니다. 이는 식별력과 겸손과 용기가 필요하며, 자아의 전제권을 거부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성경에서 이러한 태도는 그리스도의 본성을 드러냅니다. 하나님 형상으로 계셨으나 그와 같은 동등함을 붙들지 아니하시고 자기를 비워 종의 형상을 취하셨음(빌립보서 2:6-7). 우리가 예수님처럼 공동선을 위한 적극적 배려의 길을 선택하기를, 희생이 따르더라도 선택하기를 바랍니다.
다른 사람의 이익을 돌볼 때, 우리의 힘은 자기 홍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몸 안에 창조하신 연합에 있음을 상기하게 됩니다. 상호 돌봄은 신뢰를 형성하고 상처를 치유하며, 복음의 변형의 능력을 증언합니다. 각 모임, 메시지, 몸짓, 결정이 은혜로 물들어, 나는 나를 위해 살지 않고 그리스도와 이웃을 위해 산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소서. 오늘 저는 practical한 다음 걸음을 제안합니다: 이번 주에 당신이 도울 수 있는 필요를 가진 한 사람을 찾아 기도하세요.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의 몸짓을 인도하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교회가 함께 봉사하는 기쁨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증언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