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 위에 우리의 그물(믿음)을 던지면, 결과에 굶주림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의 약속은 밤의 수고를 풍성한 추수로 바꿉니다. 이는 우리의 영리함 때문이 아니라, “던지라”라고 말씀하신 이의 충실함 때문입니다. 따라서 말씀을 신뢰할 때, 예전의 지친 자리에 하나님이 우리 행위 속에 현존하고 능동하심이 확실해짐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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