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주님의 노에 분노로 책망하지 마시고 주님의 노여움으로 징벌하지 마소서. 이 시편은 깊이 인간적인 현실을 말해 줍니다: 내 신뢰가 내 때와 내 말이 주님의 능력의 진실을 흙처럼 덮을 때. 겸손히 인정하노니 나는 순간의 불안과 경솔한 말이 주님의 지혜에 순종하는 것보다 더 큰 소리를 낸 적이 있습니다. 주님의 성령의 빛 가운데, 내 죄를 주 앞에 들고 오노니: 내 판단을 의지하고, 거짓을 세우며, 덕을 세우지 않는 말로 다른 이를 비하한 것을 회개합니다. 그러나 또한 주님의 긍휼이 내 잘못보다 크며, 주의 용서가 내 내면의 변화를 향한 길로 나를 부르심을 발견합니다.
이 recognizing에서 나는 숨으려 하지 않고, 주님의 권위 앞에 항복하여 주님의 진리가 내 마음을 변화시키도록 하려 합니다. 용서를 구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내게 베풀어 주신 은혜에 문을 여는 것이며, 내 수고가 아니라 십자가에 나타난 주님의 자비 때문입니다. 내 수치스러움을 느낄 때 주께서는 주님의 신실하심으로 나를 붙드시고, 진리가 나를 자유롭게 하는 자유 속에서 걸어가도록 초대하십니다. 내 입이 세우는 것이 되도록, 내 마음이 주님의 때를 기다리도록, 내 생각이 주님의 뜻에 맞춰지도록 하소서.
오늘 주의 부르심인 순종과 겸손을 묵상하며, 주님의 목적에 따라 살고자 하는 다짐을 새롭게 합니다. 세상의 속도에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길러 주시고, 참된 것을 인내와 사랑으로 실천하도록 도와주소서. 주님의 손에서 오는 어떤 징계도 생명을 주고, 내 믿음을 굳건하게 하며, 그리스도 안에서의 공동체의 관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하게 하소서. 연약함 속에서 주께서 역사하심을 바라보며, 주님의 은혜로 매일 주님의 진리 안에서 걸어가게 하시고, 그것이 주님의 영광과 내 변화에 이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