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야곱의 삶과 하나님이 이루신 변화를 바라보며, 우리도 이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자신의 영광을 반영하도록 우리를 적극적으로 형성하고 계십니다. 이는 우리가 일어나 그가 주시는 새 삶을 받아들이고, 매 걸음마다 그가 우리 곁에 계심을 믿는 부름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멀리 갔든지, 우리의 여정이 얼마나 힘들었든지, 그리스도 안에는 항상 희망과 구원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에서 '왕자와 공주'가 되도록 부름받았음을 기억하며, 믿음과 용기로 살아가고, 사랑받고 변화된 존재로서 도전에 맞설 준비를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