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창세기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삶에 근본적인 진리가 선포됩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태어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창조의 어떤 세부도 그의 권위, 그의 능력, 그의 사랑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이 진리는 우리로 하여금 먼저 생명의 근원에 주목하고, 그의 계획에 화응하며, 우리의 존재가 인간의 생각을 초월하는 목적을 지녔음을 인식하도록 부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자 모든 것이 형성되었을 때, 그의 말씀은 창조적 능력을 가지며 우리 존재의 모든 구석에 생명을 확장한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는 경외심과 감사로 그분께 다가갈 수 있습니다. 그분 안에서 시작된 것은 그분 안에서 그리고 그분을 위하여 머물며, 우리의 여정이 그분의 주권 아래 살라는 초대에 대한 응답임을 압니다.
창조의 이야기는 그분의 계획에 대한 신뢰를 기르고 인간의 지혜로부터 나오는 순종이 아니라 그분의 영광에 대한 매혹에서 비롯된 순종을 추구하도록 우리를 초대합니다. 그가 내리는 모든 명령 속에서, 자연의 힘이 구분될 때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의 질서, 아름다움, 협력의 의도가 있습니다. 시작을 묵상할 때, 우리는 우리의 삶이 그의 세계 목적에 맞추어질 때 의미를 찾는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모든 것을 다 우러러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의 결정들, 관계들, daily 책임들에서 그의 주권을 존중하는 것. 이 진리가 우리 안에 깨어나, 어떠한 노력보다도 영원한 부름이 먼저 있음을 인정하는 겸손을 일으키길 바랍니다: 시작하신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살도록.
우리의 이야기 속에서 시작은 다시 믿음의 원천으로 돌아가도록 초대합니다: 무에서 생명을 주는 말씀으로 창조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 우리의 일상 걷기는 그 확신으로 충만합니다: 그분이 붙들고 인도하며 매 걸음에 의미를 주시는 분임을 아는 것. 시작을 기억할 때, 놀라움이 일상의 루틴을 경배로, 불안을 희망으로, 수고를 순종하는 봉사로 변화시키도록 우리를 이끕니다. 그 첫 창조 행위의 기억이 매일 그분의 신실하심을 신뢰하고, 우리가 그분의 왕국을 위해 창조되었다는 존엄성에 초점을 맞춘 채 살도록 용기를 주길 바랩니다. 시작이 우연이 아니라 계약과 은혜의 삶으로 이끄는 부름임을 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