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밤하늘을 바라보고 별들을 감상할 때, 하나님의 신실함과 우리 삶에 대한 그분의 인도를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빛이 우리의 마음에 비추어 불확실성 속에서 평화를, 절망 속에서 희망을 가져다주기를 바랍니다. 밤이 아무리 어둡게 느껴지더라도, 항상 우리를 인도하는 빛이 있습니다; 그 빛은 예수님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믿음에 굳건히 서고, 그분의 인도를 신뢰하며, 그분의 사랑의 약속 속에서 기뻐하라고 격려하십니다. 우리 각자가 그 빛의 반영이 되어, 아직 진리를 찾고 있는 다른 이들에게 길을 밝혀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