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게으르게 굴지 말고, 헌신으로 일하며 주님께 열심으로 봉사하라. 로마서 12장 11절의 이 가르침에서, 그리스도인 삶은 단지 의도가 아닌, 매일의 실천이 열정으로 가득 찬 행 upward으로 넘쳐 흐르는 삶임을 상기시킨다. 부름은 세상의 요구 앞에서 우리의 에너지가 위축되지 않는 것이며, 이웃을 섬김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 안에 거하는 구체적인 표현을 찾는 것이다. 마음이 진실로 주님께 다가갈 때, 행하는 일은 일상 속에서 박동하는 경배로 바뀌며, 믿음은 조용히 머무르지 않고 이웃과 공동체를 향해 움직임을 드러낸다.
성찰해 보면, “헌신적으로 일하기”는 규율과 책임감, 그리고 각 임무의 존엄성을 인정하는 헌신을 포함한다. 작은 것들—용기의 한 마디, 잘 수행된 한 과제, 신실한 약속의 이행—에서도 우리는 주님께 모든 것을 드리도록 초대받는다. 열정은 변덕스러운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최우선으로 삼고, 모든 인간의 노력이 하나님께 향할 때 높으신의 힘을 받는다는 확신의 확고한 결단이다. 우리의 생각이 새로워져서, 보상으로 인한 인간적 가치를 넘어서, 각 봉사의 가치를 그리스도의 영광으로 보게 하소서.
그러므로 성령께서 우리 안에 지속적인 의욕을 깨워 주셔서 성실함과 책임감 그리고 기쁨으로 행동하게 하소서. 우리의 날들이 실천의 신앙 고백으로 채워져 가정과 관계를 변화시키는 삶의 현장을 만들게 하소서. 피곤함이 다가올 때에도 우리는 의무 때문이 아니라 사랑으로 봉사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하나님께서 약한 자를 붙드시고, 그를 기대하는 자들의 힘을 새롭게 하시며, 마음이 열려 있는 자들이 하는 일을 기띀해 하신다는 것을 믿으며 말이다. 오늘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새로워진 믿음으로 주님을 열정으로 섬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