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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정의와 인간의 연약함: 하나님의 의로움을 신뢰하기

일부는 우리가 “선이 있게 하려하여 악을 행하게 하자”는 말을 할 수도 있다고 비판하지만, 로마서 3:8의 사도 바울의 꾸지람은 그 오류로부터 우리를 지켜 준다. 핵심 진리는 사람들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선함을 받을 자격이 있다기보다, 인간의 마음이 타락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없이 굳건하다는 것이다. 우리의 세상 논리에 따라 우리가 목도하는 끔찍한 행위를 강조함으로써 하나님의 정의를 크게 만들 수 있지만, 성경은 더 깊은 실상을 붙들라고 우리를 부른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우리의 길이 죄에 얽매여 있을 때에도 그분은 신실하시다.

당신이 주신 노트는 한 사람의 악이 모든 사람의 죄를 정죄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한다. 하나님은 개인의 죄로 인해 그의 백성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는 의로우시며, 그의 정의가 자비를 취소하지 않는다. 유혹에 직면하고 악을 목격할 때, 우리는 겉모습을 넘어 하나님의 성품을 바라보도록 초대된다 — 사랑 안에서 일관되고, 자비로 순수하며, 징계에 인내하시는 하나님. 이것은 죄를 무시하라는 면허가 아니라, 인간의 연약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구속적 목적이 여전히 활발하다는 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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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적으로 이는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살고 이웃에게 연민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악을 면책하지 않지만, 보이는 것을 보고 판단하시는 정의로운 하나님께 결과를 맡긴다. 우리의 반응은 기도와 경계, 변화를 일으키는 복음의 능력을 반영하는 순종적 삶이다. 두려움이나 냉소가 일어날 때,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고, 그의 정의는 옳게 증거되며, 그의 지혜는 우리를 선한 것으로 이끈다는 것을 기억하라. 진실과 희망과 회개 가운데 걸으며, 하나님이 왜곡된 인간의 이야기 속에서도 선을 만들어 주실 수 있음을 믿고, 서로를 격려하여 믿음 안에서 인내하도록 하자.

할 수 있다. 하나님은 당신이 매 순간 그분을 존중하며 나아가도록 지지하실 것이고, 마음을 거룩함과 변함없는 사랑으로 더 변화시키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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