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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ing Without God: 창세기 3에서 배운 교훈

에바가 나무를 보았을 때,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하나님이었다. 이 구절은 그녀가 주님의 언약에서 벗어나 보려는 선택을 시작한 것이 진리 자체에 대한 인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감독 없이 인식된 진리에 대한 인식에서 시작되었음을 보여준다. 그 나무는 음식에 좋았고, 보기에 즐거웠으며, 지혜를 얻기에 바람직하다고 여겨졌지만, 그 주장들은 세상에 생명을 불어넣으신 분의 임재 없이 들려졌다. 우리의 유혹도 그녀의 길과 닮아 있다: 보기를 지배적인 안내자로 삼고 보는 것을 하나님이 지배하는 시선에 복종하기보다는 보기에 의존하는 것. 보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나, 하나님 없이 보는 것—“그럼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님?”이라는 질문 없이 보는 것이 위험이 들어오는 지점이다. 설득력 있는 시각과 매혹적인 선택들로 가득 찬 세상에서, 충실한 길은 마음을 오직 옳게 보시는 주님께 묶어 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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