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2:15의 구절은 깊은 실상을 우리에게 드러냅니다: 법은 단지 겉으로 보이는 판에 새겨진 것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에 새겨져 우리 안에서 비난자이자 상담자로 작동합니다. 이를 되돌아보면 우리의 동기는 단지 규칙을 지키려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우리의 양심에 불러일으키는 정보를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용자의 주석은 한 가지 진리를 가리킵니다: 우리는 낯선 법 아래 있을 필요가 없으며, 성령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습관과 생각과 결정을 형성하는 지혜로 말씀이 기록된 텍스트를 초월합니다. 이 성령의 존재는 동시에 위로이자 책임입니다. 비난하거나 확언하는 양심은 단지 내면의 목소리가 아니라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뜻에 우리를 conform하도록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의 형상입니다. 그리스도인 삶은 법에서의 탈출이 아니라 이미 우리 내면에 거하는 사랑의 법에의 헌신입니다. 회개와 은혜를 통해 변화를 이루는 그것은 벌써 우리 속에 거하는 성령의 지도로 삶의 압박이 우리를 벗어나려 할 때도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길을 보여줍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마음의 법이 그리스도의 길을 가리킨다는 것을 인식합시다. 그것은 무게가 아니라 나침반입니다. 벗어날 때 성령의 기억은 회개와 결심과 새롭게 하는 힘을 가져다줍니다. 매일 이 성령과의 친밀함을 구하길 권합니다. 그리하여 생각마다, 결정마다, 모든 관계가 우리 안에 거하는 신성한 지혜에 의해 형성되어 신앙과 겸손과 인내를 укреп시켜 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