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장 7절에서 주님은 그의 선지자에게 엄숙한 명령을 내리십니다: '그들에게 들으든지 들지 아니하든지 네가 내 말을 그들에게 말할 것이니 그들은 반역하는 집이니라.' 이 명령은 분명하고 타협이 없습니다 — 하나님의 메시지를 저항이 있는 곳으로 가져가라는 것으로, 그들을 반드시 설득해야 하기 때문이 아니라 보낸 분께 대한 충실함이 선지자의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그 같은 부르심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증언을 규정합니다. 우리는 설교와 대화, 성경이 빚어낸 삶을 통해 사람들이 우리 말을 환영하든 거부하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순종의 척도는 결과나 인정이 아니라 우리를 보낸 음성에 대한 충실함입니다; 순종은 우리의 정체성을 청중의 반응이 아니라 하나님의 권위에 뿌리내리게 합니다.
당신의 확신—하나님이 함께하실 때 두려워할 사람이나 어떤 것도 없다는 믿음—은 이 사명이 요구하는 용기를 포착합니다. 하나님이 보내실 때, 또한 그분은 붙들어 주십니다: 주님의 임재가 궁극적 두려움을 물리치고 반역 속으로 말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합니다. 우리는 허세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서서 우리의 말을 우리 통제를 넘어서 생명력 있게 하는 분의 안전 안에서 행동합니다.
실천적으로는 성령의 말을 위해 기도하고, 겸손과 담대함으로 말하며, 사람들이 돌아서더라도 순종 자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만약 당신이 말씀을 전하도록 위임받았다면,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당신의 책임은 결과가 아니라 충실함입니다. 용기를 내고 격려를 받으십시오: 하나님께서 함께 가시니 두려워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