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2장 10절을 읽으며 우리는 하나님의 행위가 우리가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것을 종종 넘어선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독자가 제시하는 핵심 아이디어 — 비현실성 — 은 주님께는 넘을 수 없는 벽이나 사람의 계획이 그의 일을 마감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도록 초대합니다. 홍해의 건너가기는 단지 역사적 기적이 아니라 시공을 가로지르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의 증거로, 인간의 상황이 불가능으로 지시할 때에도 신뢰하도록 우리를 초대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의 능력이 현실을 옮기고 역사를 바꾸어 그가 이미 정한 목적을 이루게 한다는 것을 기억하도록 불려집니다.
세옵과 그에시는 행동을 묵상할 때, 승리는 인간의 전략뿐만 아니라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하나님을 아는 분의 현존에 달려 있음을 봅니다. 주께서 nations를 치셔서 언약이 계속되게 하신 것처럼, 우리의 믿음이 우리의 논리의 힘에서 샘솟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지탱하는 은혜에서 나온다는 것을 인정하도록 부름받습니다. 이 묵상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억하게 하여 우리의 신뢰가 안전한 것에 있지 않고 하나님이 이행하리라 약속한 것에 있게 하려 합니다.
구원의 이 기억에서 우리는 순종의 길에 자신을 드리라는 도전에 직면합니다. 경험이 반대를 시사할 때에도 말이지요. 비현실성은 믿음이 태어나고 자라며 하나님의 주권의 실제적 범위를 드러내는 거룩한 공간으로 변합니다. 이 신뢰를 키울 때 교회는 예수님을 중심으로 의심을 기도로, 두려움을 용기로, 망설임을 순종의 행동으로 바꾸는 삶으로 살아가도록 부름받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홍해를 여신 그 분은 오늘날에도 길을 여신다는 확신 안에서 걸어갑시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기초한 우리의 소망은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 속에서도 단단한 닻이 되게 하십시오. 당신이 굳건한 믿음에 머물고, 매 순간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며, 마음을 다해 하나님의 약속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증언하도록 격려합니다 — 모든 것이 불가능해 보일 때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