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는 사용자의 메모에 따라 하나님의 백성이 세속적인 부와 세상의 유혹 앞에서 걷는 길을 밝히는 축이다. 시편 19:10은 여호와의 계명은 정제된 금처럼 보이고, 그의 법의 달콤함은 어떤 세상의 보물보다 더 바람직하다고 밝힌다. 목회 현장에서 이 지혜는 단순한 추상적 지식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을 변형시키고, 정의를 촉진하며, 경제적·사회적·영적 압박 속에서도 소망을 견고하게 하는 discernment이다. 우리가 하나님과 그의 길을 이해하려 할 때, 마음의 욕망을 드러난 진리와 일치시키도록 부름 받으며,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의 가치는 하나님에 대한 신실함과 그분이 우리에게 부어 주시는 자비에 의해 정의된다는 것을 인식한다.
이 성경적 지혜는 다른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실제가 된다. 그것은 결정과 분쟁, 그리고 겸손과 인내와 연민의 태도를 이끈다. 빠른 해결책을 찾거나 인간의 보물을 쌓으려는 유혹의 때에, 금보다 뛰어난 지혜는 신의 공급하심을 신뢰하고 정직, 청렴, 순종을 기르는 것을 요구한다. 고통이나 당혹 앞에서도 위축되지 않는 이 지혜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위로를 찾게 하며, 믿음, 소망, 사랑과 같은 영적 보물이 어떤 세상의 보물보다 가치를 지닌다는 것을 인식하게 한다.
그러므로 우리의 바람이 지나가버리는 것보다 천상을 갈망하는 남녀가 되어, 매일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자. 우리의 걸음이 말씀에 의해 인도되고, 은혜의 달콤함과 목적의 분명함으로 마음을 양육하도록 하자. 어려운 선택 앞에 서게 될 때, 진정한 부는 여호와의 순종과 거룩한 삶을 추구하며 믿음 안에서 인내하는 데 있음을 기억하자. 하나님의 지혜가 우리를 지탱하고 영생 안에 뿌리 내리게 한다는 것을 믿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