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Notebook

그분의 보호 안에서 안전하게

시편에서 우리는 주님께로부터의 깊은 보호와 안전의 약속을 발견합니다. 시편 91장 7절은 우리에게 이렇게 확신시킵니다. “천명이 네 옆에서 넘어질지라도, 만사가 네 오른편에 엎드러질지라도, 이것이 네게 가까이하지 못하리로다.” 이 말씀은 특히 불확실하고 위험한 때에 하나님의 포괄적인 돌보심을 강력히 상기시켜 줍니다. 우리 주위에 수많은 자들이 쓰러지는 이미지가 혼란스러운 광경을 그리게 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확고히 서 있습니다—그분의 임재가 우리를 해로부터 보호하십니다. 이 진리는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그분의 변함없는 능력 안에서 피난처를 찾도록 격려합니다.

시편 기자는 8~10절에서 이 보호를 더욱 강조하며 말합니다. “너는 친히 보리니 악인의 보응을 보리로다. 너는 여호와를 네 피난처로 삼았으니 지존자를 네 거처로 삼았도다. 화가 너를 당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로다.” 이 구절들은 단지 신앙 고백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와 돌보심에 대한 선언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시련을 목격할 때 불안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 성경 말씀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보시며 그를 신뢰하는 자들에게 반드시 구원을 베푸신다는 것을 재확인시켜 줍니다. 우리의 역할은 믿음 안에 굳건히 서서 그분의 약속에 눈을 고정하는 것입니다.

✱ ✱ ✱

주님 안에서 피난처를 찾는 중요한 측면 중 하나는 우리의 삶에 대한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분을 우리의 거처로 인정하는 것은 그분의 보호를 의식하는 것을 의미할 뿐 아니라, 두려움보다 믿음을 선택하는 의도적인 삶을 살도록 부름받았음을 뜻합니다. 도전이 닥칠 때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나의 신뢰는 어디에 있는가? 세상은 흔들릴지라도, 믿는 자로서 우리는 그분의 진리 안에 닻을 내리고 있습니다. 시편 91편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그분의 임재를 구하며 그분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게 하는 능동적인 관계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서 “화가 너를 당하지 못하리라”는 확신을 붙들십시오.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의 보호로 둘러싸여 있다는 것을 알고 굳건히 서십시오. 이 약속들이 당신의 불안감을 안심으로 변화시키며 생기를 불어넣어 주기를 바랍니다. 오늘 걷는 모든 발걸음이 당신이 그분 안에서 가진 피난처를 상기시켜 주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을 신뢰함으로 평안과 기쁨이 함께 하시길 빌며, 오늘 하루 동안 그분의 임재를 깊이 깨닫는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Companion App

Carry this practice into your day.

biblenotebook.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