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32:40에서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에게 “나는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고, 그들에게 선을 행하는 일을 결코 그치지 않을 것이다”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약속은 임박한 심판과 포로 탈출의 시기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어진 것으로, 하나님이 그분의 창조물에 대해 변함없는 헌신을 보여줍니다. 그들의 불순종과 그들이 직면한 도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향한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지속될 뿐만 아니라 그들의 마음과 생각을 변화시켜 그분을 깊이 존경하게 하는 언약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곰곰이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선하심은 우리의 상황에 의존하지 않으며, 그분의 변하지 않는 본성을 증명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생활하다 보면, 종종 하나님의 선하심에 의심을 품게 하는 도전들에 압도당하기 쉬운데, 예레미야 32:40은 우리가 하나님과의 더 깊은 존경과 관계를 키울 수 있도록 초대합니다. 이 존경은 단순히 하나님을 불쾌하게 하지 않으려는 두려움이 아니라, 우리 삶에서 그분의 위대함과 신실함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분의 진리에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수록, 그분의 역사를 더 쉽게 볼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진실하고 신뢰하는 관계를 원하시며, 그 관계 안에서 우리는 어려움 속에서도 그분의 선하심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을 행하시겠다는 약속은 희망의 원천입니다. 이는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상기시켜 줍니다; 그분의 의도는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붙잡을 때, 우리는 새 힘과 자신감을 가지고 하루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 언약이 격려의 원천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의 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고 계시며, 우리 마음에 무엇보다도 그분을 찾고자 하는 열망을 심어주실 것임을 기억하게 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의지할 때, 우리는 매일 감사와 목적을 가지고 마주할 수 있는 힘을 발견하게 됩니다.
오늘 당신의 마음에 이 약속을 간직하시고, 어떤 도전이 일어나더라도 하나님이 당신에게 선을 행하기로 약속하셨음을 상기하십시오. 그분의 신실하심과 당신을 둘러싼 축복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세요. 하루를 보내면서 하나님이 주신 선하심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들과 그분의 사랑을 나눌 기회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희망과 기쁨, 그리고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깊어지는 존경으로 가득한 하루가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