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의 의를 받아들이기

하나님은 그분의 무한한 지혜와 사랑으로 우리에게 신성한 법을 가이드라인, 즉 우리의 삶을 따라갈 수 있는 로드맵으로 주셨습니다. 시편 19편 9절은 "여호와의 두려움은 정결하여 영원히 지속되며, 여호와의 규례는 진실하고 모두 의로우니"라고 말합니다. 이 강력한 구절은 하나님의 법이 의로울 뿐만 아니라 모든 시간을 초월하는 영원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격려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의 불변하는 의로움을 받아들일 때, 우리는 여호와에 대한 두려움을 개발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세상이 아는 두려움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 의로울 뿐만 아니라 영원히 변하지 않음을 이해함으로써 생겨나는 경외심입니다. 삶의 불확실성 가운데서도 우리가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안정된 손길이 우리를 인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위안이 됩니다.

상상해 보세요, 우리는 우리의 걱정, 두려움, 불확실성을 영원히 변하지 않고 순수하며 진실한 분에게 맡깁니다. 이것이 얼마나 위안이 되는 일인가요? 그리고 그분의 법이 우리를 인도하고 보호하며 충만하고 목적 있는 삶으로 인도하도록 설계되었다는 것을 아는 것이 얼마나 힘이 되는 일인가요?

그러니 오늘,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깊이 파고들도록 격려받으세요. 하나님의 의로운 계명을 따르기 위해 힘쓰며, 하나님의 법은 부담스럽지 않고 생명을 주는 것임을 항상 기억합시다. 그분의 지속적인 의로움에 신뢰하고 그것이 가져오는 평화를 경험하세요. 당신의 하루가 그분의 변하지 않는 진리에서 발견되는 기쁨과 안전으로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복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