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도전과 투쟁으로 가득 차 있지만, 우리는 결코 싸움에서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은 시편 121편 1절에서 우리에게 상기시킵니다. “내가 눈을 산을 향하여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에서 올까?” 이 구절은 우리가 압도되거나 문제에 둘러싸여 느낄 때 우리의 마음에 직접적으로 다가옵니다.
고통의 시기에 도움이나 해결책을 찾기 위해 주위를 둘러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인간의 성향입니다. 그러나 이 구절은 우리에게 시선을 더 높이 들어 모든 것의 창조자께로 향하라고 격려합니다. 우리의 도움은 산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산을 만드신 분에게서 옵니다. 어떤 상황도 그분의 능력 밖에 있지 않으며, 어떤 문제도 그분의 지혜로 너무 복잡하지 않습니다.
이 구절은 또한 주님은 결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그분의 주의 깊은 눈은 항상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상기시킵니다. 그분은 우리의 보호자이자 구원자로서, 낮과 밤에 우리를 해로부터 지켜주십니다. 우리가 극복할 수 없는 도전에 둘러싸여 있다고 느낄 때조차도, 우리는 그분의 신실한 지지에 대한 확신 속에서 쉴 수 있습니다.
하루를 나아가면서, 이 진리를 굳게 붙잡도록 합시다. 우리의 문제의 크기에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위대하심으로 초점을 전환합시다. 절망의 감정이 우리를 압도하려 할 때, 진정한 도움의 출처가 어디인지를 상기합시다. 그러므로 해가 지고 새로운 날이 밝을 때, 신성한 도움을 위해 위를 바라보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축복받고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