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그의 삶에서 많은 역경에 직면했지만, 그것이 자신의 실패에서 비롯된 것인지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험인지 분별하는 방법을 알았습니다. 골리앗이 그에게 도전했을 때, 다윗은 그것이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모욕임을 인식하고 믿음으로 행동했습니다 (사무엘상 17:45-47). 하지만 시므이가 압살롬에게서 도망하는 동안 그를 저주했을 때, 다윗은 그것이 그의 과거 죄의 결과임을 이해했습니다. 예를 들어, 밧세바와의 간음과 우리아의 살인과 같은 죄들 (사무엘하 12:10-12). 그는 보복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겸손해지며 신적 징계를 인정했습니다.
사무엘하 16:10-12에서 다윗은 시므이의 저주에 대응하는 데 있어 깊은 지혜를 보여줍니다. 그는 그의 부하들에게 "그를 내버려 두어라; 저주하게 하라, 주께서 그에게 그렇게 하라고 하셨다"라고 말합니다. 다윗은 비록 시므이가 태도에서 잘못했지만, 그 굴욕이 하나님이 허락한 정제 과정의 일부라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적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하나님이 자신의 인격을 다듬고 계신 손길을 인식했습니다. 우리가 어려움에 직면할 때 같은 분별력을 가지고 있습니까?
종종 우리는 우리의 잘못된 선택의 결과를 영적 박해로 착각합니다. 만약 우리가 우리의 일이나 관계를 소홀히 하거나 무모하게 행동한다면, 그 부정적인 결과는 악마의 공격이 아니라 우리의 행동의 열매입니다. 다윗은 다른 사람이나 적을 탓하기보다는 우리의 마음을 살펴보고 우리가 실패한 부분을 인정해야 한다고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그때만 우리는 하나님의 용서와 회복을 구할 수 있습니다.
좋은 소식은 우리가 심은 것을 거두더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돌아갈 길을 제공하신다는 것입니다. 그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회복되었고 하나님의 목적을 계속 성취했습니다. 만약 우리가 자신의 실패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면, 우리는 주님께 외치고 회개하며 그의 자비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다윗처럼 우리는 신의 구원을 경험하고, 명예를 되찾으며, 다시 기쁨을 찾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패배를 승리로 바꾸는 데 능하시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