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우리는 마태복음 18장 4절, 7절, 10절에 기록된 예수님의 강력한 말씀을 되새깁니다.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사람으로 하여금 넘어지게 하는 것들 때문에 세상에 화가 있으리로다! 그런 일들은 반드시 오리라. 그러나 그런 일을 저지르는 사람에게 화가 있느니라... 이 작은 자들 중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항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뵈옵느니라." 이 신성한 교훈은 우리의 순수함, 겸손함, 그리고 그리스도를 중심에 둔 삶을 살기 위한 개인적인 책임을 되새기도록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무한한 지혜로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겸손한 마음의 본보기로 사용하셨습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은 순수하고 무죄하며, 세상의 욕망과 야망에 물들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 같은 순수함과 무죄함을 받아들이고 겸손해지며, 우리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육체의 정욕을 버리라고 격려하십니다.
이 구절 안에서 예수님은 또한 세상의 올무와 그것이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를 통해 다른 이들에게 줄 수 있는 피해에 대해 경고하십니다. 이는 우리의 행동과 말에 주의하고, 다른 이들이 넘어지지 않도록 하며, 오히려 우리 하늘 아버지의 마음에 더 가까이 이끌 수 있는 삶을 살라는 부름으로 작용합니다.
인생의 도전 과제를 헤쳐 나가면서, 우리는 매 경험을 어린아이의 겸손과 순수함으로 접근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영적인 순수함을 손상시키는 세상의 욕망을 피하도록 합시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주님과의 개인적인 여정을 지킬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그 사랑의 등불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작은 자들, 겸손한 자들, 그리고 순수한 자들의 천사들이 우리 하늘 아버지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이 말씀이 우리로 하여금 하늘 아버지의 온유하고 사랑스러우며 의로운 성품을 반영하는 삶을 살도록 격려하기를 바랍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사랑과 지혜로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그의 임재가 여러분의 모든 발걸음과 결정을 인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축복받고, 다른 이들에게도 축복이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