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고, 이것이 시편 139:4가 보여주는 아름다운 진리입니다. "그럼으로 나의 혀가 한마디를 말하지 않아도 주여 잘 아시나이다." 우리가 말을 내기 전에, 하나님은 이미 그것을 완전히 인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 우리의 감정, 우리의 가장 깊은 동기에 귀를 기울이십니다. 더 놀라운 것은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지식이 우리의 삶에서 그의 목적을 이루는 데 힘을 준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당신 앞뒤로 계시며, 당신의 삶에 깊이 개입하고 계신 것에 놀라셨습니까? 시편 5은 이러한 위안을 주는 현실을 강조합니다. "주는 나를 뒷편과 앞에서 두루 보호하시며 주의 손을 내 위에 얹으셨나이다." 이것은 제한적인 압박이 아니라 보호적이고 사랑하는 압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의 사랑과 힘으로 둘러싸십니다. 우리가 흩어지는 것 같을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안전하고 안정되게 유지하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러한 진실이 당신의 마음을 희망과 감사로 채우게 하십시오.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니며, 오해 받지 않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미치지 못하는 곳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거기 계십니다, 당신의 혀에 단어가 형성되기 전에 각 단어를 완전히 인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손을 얹으시며, 뒤에서 앞에서부터 당신을 보호하십니다. 그분의 무서운 존재와 이해는 우리에게 가장 큰 격려입니다.
당신이 하루를 보내면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밀접하고 복잡하게 당신을 알고 사랑하시는지 기억하십시오. 그분의 이해는 표면적인 것을 넘어서 당신의 영혼의 깊이에 새겨진 줄무늬를 이해하십니다. 당신은 보여지고, 이해받고, 하나님에 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