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도행전을 되돌아볼 때, 놀라운 신앙과 순종의 수없이 많은 사례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 중 한 예는 사도행전 5:29에서 선명하게 그려지는데, 이 부분에서는 베드로와 사도들이 점점 커져가는 박해 속에서 용감하게 "우리는 사람보다 하나님께 복종해야 한다"고 고백합니다. 그들의 용기와 확고한 신앙은 사람들의 요구나 사회의 통념에 반대되더라도 하나님의 신성한 계명을 따르는 그들의 헌신을 대단히 보여줍니다.
실로, 이 구절을 그 풍부한 맥락에서 이해할 때, 하나님의 권위를 어떤 인간의 명령보다도 선택하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베드로와 사도들이 그들의 신앙에 대한 도전을 마주했던 것처럼, 우리도 인간의 요구에 순응하는 것과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것 사이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을 삶에서 마주치게 됩니다. 특히 이런 시련의 시기에 우리는 사도들처럼 확고하게 서 있어야 하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이 성경 구절이 우리에게 우리의 궁극적인 충성이 언제나 우리의 천상의 아버지에게 있어야 함을 상기시켜주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순종은 우리의 신앙과 사랑의 증거입니다. 우리는 지구의 권력의 역경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지배력은 모든 것을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우리의 안내자로 삼으면, 우리는 용기와 확신을 가지고 삶의 도전을 통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행동이 그의 신성한 뜻과 일치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루를 계속 진행하면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모든 것 위에 두는 것을 기억하도록 합시다. 어려운 선택이나 딜레마에 직면했을 때, 우리는 그에게 지침을 구하기 위해 그를 바라봅시다. 우리 모두가 사도들처럼 "우리는 사람보다 하나님께 복종해야 한다"